손해평가사에 도전하기로 마음먹었다면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이 바로 손해평가사 시험일정입니다. 원서접수 기간을 놓치면 그해 시험 자체를 볼 수 없기 때문에, 1차와 2차 일정을 미리 달력에 표시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6년 손해평가사 시험일정 (제12회)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발표한 공고를 기준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차 시험일정
- 정기접수: 2026년 4월 6일(월) 09:00 ~ 4월 10일(금) 18:00
- 빈자리접수: 2026년 4월 30일(목) 09:00 ~ 5월 1일(금) 18:00
- 시험일: 2026년 5월 9일(토)
- 합격자 발표: 2026년 6월 10일(수) 09:00
2차 시험일정
- 정기접수: 2026년 7월 20일(월) 09:00 ~ 7월 24일(금) 18:00
- 빈자리접수: 2026년 8월 20일(목) 09:00 ~ 8월 21일(금) 18:00
- 시험일: 2026년 8월 29일(토)
- 합격자 발표: 2026년 11월 18일(수) 09:00
2차는 서술형 문제가 포함되어 채점에 시간이 걸리는 만큼, 시험일로부터 발표일까지 약 80일(3개월 가까이) 간격이 있다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2026년 8월 말) 기준으로는 1차와 2차 시험이 모두 끝난 상태이고, 남은 절차는 2차 합격자 발표(11월 18일)뿐입니다.
이미 시험을 치른 분이라면 손해평가사 시험일정 중 발표일을 놓치지 않도록 확인해두시고, 올해 접수를 놓쳤거나 처음 준비를 시작하는 분이라면 다음 회차(2027년 제13회) 공고를 기다려야 합니다.
손해평가사 시험 공고는 통상 매년 2월 초에 발표되는 흐름을 보여 왔으므로, 이 시기를 전후로 한국산업인력공단(Q-net) 공지사항을 챙겨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이 블로그의 가치 있는 정보 손해평가사 시험과목 |
응시수수료
- 1차 시험: 20,000원
- 2차 시험: 33,000원
시험 시행 지역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인천, 제주 지역에서 시험이 진행됩니다. 접수 시 희망 지역을 선택하되, 인기 지역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어 정기접수 기간 초반에 신청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주변에서 손해평가사를 준비했던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1차 합격 후 다음 회차 면제 기한을 놓쳐 처음부터 다시 준비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손해평가사 시험일정은 접수 기간이 5일 남짓으로 짧게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공고문이 뜨는 즉시 접수일을 캘린더 앱이나 알림으로 등록해두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정리 및 요약
2026년 손해평가사 시험일정은 1차가 5월 9일, 2차가 8월 29일에 시행되었고, 최종 합격자는 11월 18일에 발표됩니다. 접수 기간이 짧게 운영되는 만큼 매년 2월경 공고되는 시행계획을 미리 확인해 원서접수 기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 글에서는 손해평가사 응시자격과 1차 면제 조건을 자세히 다뤄보겠습니다.
참고문서
- 2026년도 제12회 손해평가사 자격시험 시행계획 공고 (한국산업인력공단)
-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손해평가사 자격정보